지난 1월 16일(토) 11시에 외부 전문가 초청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발표 주제는 '프로젝트에 대한 세가지 이야기'
- CEO, PM, 팀원 관점에서 프로젝트를 바라본 이야기
였습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신승환 강사님이 집필하신 아래의 여러 책 중
첫번째 책 "도와주세요 팀장이 됐어요." 와 관련된 내용이라고 하십니다.







강사님의 간단한 약력입니다.

고려대학교 기계공학과
고려대학교 기계공학과 석사

엘지전자 생산기술원 근무
현대차 it회사 오토에버시스템즈 선임연구원

애자일 프랙티스 외 다수 IT서적 번역

도와주세요 팀장이 됐어요
겸손한 개발자가 만든 거만한 소프트웨어 집필

강사님 블로그 입니다.
http://www.talk-with-hani.com/







화사한 보라색 니트를 입고 오셨었죠..? ^^









본인을 샐러랜서 = 샐러리맨 + 프리랜서 라고 소개해 주신 강사님께서는


앞서 말한 것처럼 프로젝트에 대해
CEO의 관점, PM의 관점, 팀원의 관점에서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어린아이를 돌보는 것과 같이 손이 많이 가고 힘들겠지만 CEO의 효과적인 프로젝트가
시간은 많이 걸릴지라도 오히려 기업의 혁신 or 영생으로 이끌 수 있다."

"PM들은 전술을 구사할 수 있는 이들이다. 이들은 기업의 고정화 덫을 파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 팀원을 이끌어야 한다."

"효율성, 정밀성, 명령과 통제 vs 효과성, 정확성, 자율 _
이 상반된 두 개를 잘 분배하는 것도 PM의 몫이다."






정말 오랜만에 하는 외부 전문가 초청 세미나였던 만큼 알차고 유쾌한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


강의를 하기 앞서 저희 사이냅 블로그에 이모저모를 살펴보고 준비해 오신
강사님의 센스(!)와 즐거운 강의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우리 사이냅人들도 신승환 강사님의 블로그와 책을 다시 한번 주의 깊게 정독하는 자세를 갖는 건 어떨까요? :) 

 





Posted by Synapsoft